가정용 유리창
서울 중랑구 고정형 대형유리 청소 작업일지, 열리지 않는 창의 외부 면 세척법
서울 중랑구 고정형 대형유리는 열 수 없는 구조라 외부 면 관리가 가장 어려운 창 유형입니다. 인접 창을 통한 연장 폴 접근과 외부 면 고착 오염 전용 세정 프로토콜을 기록합니다.
주거 형태
40평 아파트 18층
작업 범위
거실 고정형 대형유리 2장 외부 면
작업 시간
약 2시간 10분
체감 변화
조망 선명도 및 실내 밝기 대폭 향상

서울 중랑구 고정형 대형유리 현장 상황과 접근 방법 검토
서울 중랑구 현장은 18층 아파트 거실에 폭 2.5미터, 높이 2.3미터 규모의 고정형 유리 2장이 나란히 설치된 구조였습니다. 두 장 모두 완전 고정형으로 개폐가 불가능했고, 외부 면은 입주 후 4년간 한 번도 세척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실내에서 보면 유리가 있는 것이 명확히 느껴질 정도로 뿌옇게 흐려져 있었습니다.
거주자분은 "관리사무소에 문의했더니 곤돌라 작업은 전체 세대가 동의해야 한다고 해서 포기했다"고 하셨습니다. 확인해보니 고정형 유리 양옆에 환기용 소형 여닫이창이 각 1짝씩 있어, 이 창을 통해 연장 폴을 외부로 내밀어 고정형 유리 외부 면에 접근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현장 체크포인트
- 고정형 유리 규격과 설치 구조 확인
- 인접 여닫이창 개폐 상태 및 폴 접근 각도 측정
- 4년 미세척 외부 면 오염 강도 진단
연장 폴 접근 전략과 전용 장비 세팅
인접 여닫이창을 열고 4미터 연장 폴에 35센티미터 스퀴지와 워싱 패드를 교체 장착할 수 있는 듀얼 헤드 시스템을 세팅했습니다. 고정형 유리의 좌우 끝까지 폴이 닿는지 먼저 테스트했고, 최대 도달 범위 안에서 작업 가능한 것을 확인한 뒤 본작업에 들어갔습니다.
18층 높이에서 폴을 외부로 내밀 때 바람의 영향이 크므로, 풍속이 초속 5미터 이하인 시간대를 택했습니다. 폴에 안전 스트랩을 연결해 만약의 낙하 사고를 방지했고, 세정제와 헹굼수는 폴에 연결된 워터피드 라인을 통해 공급하는 방식으로 작업 효율을 높였습니다.
